
하은
산업 분석 에디터
로또매직 산업 분석 에디터. 복권 시장의 정책 변화와 산업 동향을 추적하며, 규제·시장·소비자 데이터를 교차 분석해 산업의 흐름을 전달합니다.
작성한 기사 7건
로또 판매점은 누구나 차릴 수 없다
동행복권 신규 로또 판매인의 90%는 취약계층 우선계약 몫이다. 한번 받은 자격은 사고팔 수 없고, 수수료는 판매액의 5%로 고정돼 있다. 1등이 터져도 판매점에 더 들어오는 돈은 없다. 우리가 '장사'라 부르는 것과 거리가 먼, 복지에 가까운 제도의 구조를 들여다봤다.
2026년 5월 13일매월 700만원 20년의 약속, 연금복권 720+ 구조 해부
5,000,000분의 1. 연금복권 720+ 1등 당첨 확률이다. 매월 700만원 20년이라는 형태는 우연이 아니다. 자릿수 기반 등수 구조와 분할 수령 설계의 의도를 데이터로 풀어본다.
2026년 4월 30일출고율 80%, 1등 잔여 5장 — 스피또를 사야 할까
스피또 출고율이 높고 1등이 남아있으면 유리하다는 통설이 있다. 출고율의 정의, 확률 변동 폭, 환급률 56~60%가 뜻하는 기대값을 수치로 따져본다.
2026년 4월 10일월 700만원 vs 일시불 25억, 연금복권과 로또의 세금 구조 비교
연금복권 720+ 1등은 월 700만원을 20년간 받는다. 로또 1등 평균 당첨금은 약 20억. 세금을 적용하면 실수령액 격차는 어디서 벌어지는가. 두 복권의 구조를 수치로 비교한다.
2026년 4월 8일6조 원 시대, 더 많이 사는데 덜 받는다. 불황이 만든 로또의 역설
지난해 로또 판매액이 사상 최초로 6조 원을 넘었다. 그런데 1등 당첨금은 역대 최저. 경기 침체가 만들어낸 역설의 구조를 해부한다.
2026년 3월 19일모바일 로또 출시 1개월, 무엇이 달라졌나
2월 9일, 동행복권 모바일 웹에서 로또 구매가 시작됐다. 회차당 5,000원 한도, 주말 미운영. 한 달이 지났다. 1213회차 인터넷 한도 조기마감, 앱 평점 2.0점, 판매점 9,338개소 — 숫자가 말하는 모바일 로또의 현주소를 추적했다.
2026년 3월 12일복권기금 3조 원 사용처, 로또 1장 410원의 공익 배분 구조
로또 1,000원 한 장에서 410원이 공익기금으로 쌓인다. 2025년 기준 연간 3조 1,314억 원. 법정배분 10개 기관부터 문화누리카드 270만 명, 재난적 의료비까지 — 복권기금의 흐름을 추적했다.
2026년 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