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통계 분석
역대 당첨번호 기반 심층 분석
통계 해석 가이드
한국 로또 6/45는 2002년 시작 후 1,224회 추첨됐습니다. 이론상 각 번호의 평균 출현은 약 163회이지만, 실제 분포는 134~182회로 ±29회 편차가 있습니다. 이 편차는 표본 크기(1,224회)에서 오는 자연 변동으로, 장기 시계열로 보면 평균 회귀 패턴이 강합니다. 특히 동행복권 추첨 방식 안정화(2020년) 이후 분포가 더 균일해졌습니다. 본 페이지의 핫·콜드 분석은 최근 20회 기준단기 변동을 보여주며, 장기 빈도와는 별개의 신호입니다.
분석 회차
1,224
평균 출현
163
최다 출현
182
번호별 출현빈도
번호별 상세 분석구간별 출현 빈도
* 41~45 구간은 볼이 5개라 기대값이 11.1% (나머지는 22.2%)
끝수별 통계
홀짝 / 고저 비율
상세 분석홀 : 짝
고(23~45) : 저(1~22)
최근 100회 홀:짝 분포
홀 : 짝
더 많은 통계
운영자 노트
이 페이지는 매주 토요일 추첨 후 자동 갱신된다. 1회차(2002년 12월)부터 누적된 1,224회가 본 분석의 모집단이고, 화면 상단 핫·콜드는 최근 20회만 보는 표본이다. 한 번호가 20회 안에 나올 기대 출현은 약 2.7회라, ±1~2회 흔들림은 완벽히 균등한 추첨 시스템에서도 같은 폭으로 나온다. 핫·콜드 카드는 "지금 어디서 출렁이는가"를 보여주지, "다음에 더 잘 나올 번호"를 가려내지 않는다. 이 둘을 섞어 추천하는 사이트들이 많은데, 이 사이트는 그 방향을 의도적으로 피했다.
누적 분포에서도 비슷한 검증을 거쳤다. 표본이 커질수록 평균 회귀가 강해져야 정상인데, 실제로 95% 신뢰구간을 벗어나는 번호(|z|>1.96)는 매주 갱신해도 한두 개에 머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어떤 번호가 더 잘 나온다"는 통계적 신호는 1,224회 시행에서도 거의 안 만들어진다. 이 결과를 본 뒤로 사이트의 추천·생성 도구도 "핫넘버 추종"이 아니라 "내가 고른 조합이 역대 분포 어디 위치인가"를 점검하는 방향으로 기조가 잡혔다.
구간별 빈도는 size 보정 없이 보면 잘못 읽힌다. 41~45 구간만 볼이 5개라 기대값이 11.1%이고, 나머지 구간(1~10, 11~20, 21~30, 31~40)은 볼이 10개라 22.2%다. 막대 끝이 다른 구간보다 짧아 보인다고 "41~45가 적게 나왔다"고 읽으면 그게 함정이다. 본 페이지 막대그래프의 점선이 보정된 기대값이고, 점선과 막대 끝 사이의 거리가 진짜 편차다. 이 보정 없는 raw 비교를 그대로 노출하는 사이트가 흔한데, 사용자에게 잘못된 인상을 남긴다고 봤다.
1,224회 누적을 봐도 모든 번호가 평균 가까이 수렴한 분포에 머문다. 가장 많이 나온 번호와 가장 적게 나온 번호 차이는 매주 갱신해도 95% 신뢰구간 안쪽이고, 표본이 더 쌓일수록 그 폭은 좁혀진다. "한 번도 1등에 포함된 적이 없는 번호"나 "단연 핫한 번호" 같은 자극적인 표현은 본 사이트에 쓰지 않는다. 모든 번호가 골고루 나왔다는 사실 자체가 추첨이 정상이라는 증거에 가깝다.
결국 이 페이지를 가장 정직하게 쓰는 방법은 한 가지다. 자기 조합 6개를 정한 다음, 핫·콜드에 너무 한쪽으로 치우쳤는지, 구간이 1~10 같은 구역에 몰렸는지, 끝수가 한두 개 끝수에 쏠렸는지를 sanity check로만 본다. "다음 회차에 무엇이 나올지"는 본 페이지가 알려줄 수 없고, 회차 간 독립 시행인 한 어떤 데이터도 그걸 알려주지 않는다. 이 단서를 깔고 페이지를 봐야 정보 밀도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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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차~1224회차 실제 당첨번호 기반 통계